첫해 권농(勸農) , [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 노(怒, 분노)가 지나치면 기(氣)가 위로 올라가고, 희(喜, 기쁨)가 지나치면 기가 완만해지며, 비(悲, 슬픔)가 지나치면 기가 소모되며, 공(恐, 공포)이 지나치면 기가 내려간다. 경(驚, 놀람)이 지나치면 기가 난조를 보이고, 사(思, 생각)가 지나치면 기가 맺힌다. -황제내경 [소문(素問)] 오늘의 영단어 - marine corps : 해병대오늘의 영단어 - off base : 기지밖에 떨어진, 관여할 수 없는오늘의 영단어 - dirty linen : 집안의 수치, 창피스러운 일오늘의 영단어 - promulgate : 반포하다, 공표하다, 선전하다오늘의 영단어 - garbage war : 쓰레기 전쟁오늘의 영단어 - select : 고르다, 선정하다오늘의 영단어 - resident : 거주하는, 주재하는: 주민, 거주하는사람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딴 곳에서 들어온 사람이 본디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