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우리들은 정신의 창문을 모든 방면에서 열어놓지 않으면 안 되는데, 거기에서 날려가서는 안 된다. -간디 바람 앞의 등불 , 생명이나 어떠한 일이 매우 위태로운 상태에 있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vacuum : 진공의: 진공, 공백 오늘의 영단어 - diet : 다이어트, 절식전기불이 나간 어두운 방안에서 초가 있으면서도 초를 아끼며 켜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마찬가지로 한두 마디의 상냥한 말이면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러치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다. 한 마디의 말이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하고 혹은 솜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기도 하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 -제퍼슨 진리를 찾는 자가 햇불을 밝힌다. -잉거솔 강한 상대를 만나 자주 경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팀과 경기를 통해서 우리의 약점이 드러난다. 이를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일류와의 격차를 좁히려면 세계적인 강호들과의 대결은 불가피하다. 지더라도 가시밭길을 걸을 것이다. -거스 히딩크 평생에 눈썹 찡그릴 일을 하지 않으면 세상에 이를 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 크게 떨친 이름을 어찌 무딘 돌에 샛길 것인가. 길 가는 사람이 하는 말은 비석보다 나으니라. -격양시 오늘의 영단어 - enrich :부유하게 만들다, 넉넉하게 하다, 꾸미다, 장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