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사람의 속마음은 짐작하기 어렵다는 말.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 서로 마주 보고도 덤덤하게 대하거나, 상대편의 하는 일에 아무런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anning : 부채질하는, 더욱 촉진시키는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미리 생각하여 꾀하고, 마음을 다해 힘쓰면 때를 놓치지 않는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repulse : 되쫓아버리다, 격퇴하다, 논박하다, 거절하다: 격퇴, 거절“콜라의 인산은 철과 석회를 녹일 수 있으니까요. 여기 올라오는 계단에 콜라를 떨어뜨리면 부식될 겁니다. 한 번 해보시죠.” - W. 롱굿 [식품 속의 독소] 오늘의 영단어 - stamp out : 밟아 뭉개다, 불을 끄다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성경 오늘의 영단어 - volatile : 휘발성의, 변덕스러운, 경박한 기계(機械)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 -장자